기록용으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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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날 오일 교체
지크 에무칠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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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시 30분에 접선하기로 했는데
04시 30분에 출발함 ㅋ..

한시간 10분 찍히길래
흠... 조금 단축되겠지 하고 숑 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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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라 차들도 없고 낭낭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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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출발하는 바이크 사람들 많길래
놀랬음

서울동네는 도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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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대교 지나가는데
cb1000r인지 650r인지 300r인지 모를
실루엣이 보임

슝슝 가는데 가는길이 같길래
신호걸려서
뒤돌아봤더니 꼰뉴아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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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장 05시 50분에 도착해벌임..
넘모 죄송해서 바로 출발해서
양구 터미널로 추정되는 곳에서 집결

빠르게 갈사람들 가고
낭낭마이 갈사람들 천천히 가고

어차피 도착시간은 거서 거기기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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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시에 9명 바리 실화냐

소양강 꼬부랑길
-느랏재-느만장 도착해서
커피한잔 쌔리고 복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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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즈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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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피트 12시 도착

맞은편으로 수많은 차량들이랑
오토바이들 보이니까 일찍 나와서 놀길 잘했다

생각들었지만
12시 되니 디지게 더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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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짜이찌엔하고
배가 넘모 고파서 벌컵아재
줌머아재랑 돈까스집 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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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9900원인데 무한리필이라길래
갔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하나만 더먹음

줌머아재 이런 서민돈까스 입에 안맞다고
표정 안좋아지길래 난감하드라...후..

아랫층에서 커피한잔 빨고
강서 돌아오는데
야마 터질뻔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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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낭쓰 육만장바리
모두 다치지않고 복귀완료해서
좋았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