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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운전하는데 어디가서 맥주나 술 마실수는 없자나.

그렇다고 만날때마다 이동할때마다 매번

밥한끼씩 먹기도 배부르고

그런데 카페는 가면 부담없는 가격에

앉아 쉴 자리에

오토바이 주차할 주차장소에

마른 목을 축일 음료에

심지어 당과 카페인도 적당히 보충되고

당시기준 담배도 맘껏 필수 있으니

카페만한곳이 없었을듯.

그래서 카페에서 카페로 레이싱하고

카페 벽에 칠판걸고 분필로 기록 적어놓고 내기하며

돈도 걸고 따고

인터넷이 없던 시절그런걸로 이름도 널리 알리고

후지기 짝이없던 성능의 오토바이 회사들도 그런걸로

내구성 자랑도 하고 선전도 하고 스폰서도 하고

그랫엇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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