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어 대비 스트로크가 길어질수록 견인력 토크중시엔진
스트로크가 짧아질수록 빠른회전수, 고알피엠성향(레이스)
기본적으로 바이크는 중량이 가볍기때문에 회전수를 높이 가져갈수 있는 쇼트 스트로크엔진 중심이다.
단 성능보다 감성을 중시하는 클래식바이크나 할리 같은 바이크는 롱스트로크엔진을 사용하기도 한다.
보어 x 스트로크로 실린더 내부 부피(cc, ml) 를 알수 있으며 곱하기 기통수로 총배기량을 알 수 있다.
기본중량이 큰 사륜차들은 대부분 롱스트로크엔진이다. 도로의 대부분 승용차는 롱스트로크로 보면 된다.
사륜차는 스포티할수록 스퀘어엔진성향으로 바뀐다.
예) 토요타86은 86 x 86의 스퀘어엔진이다.
예2) 현대의 아반떼N은 86 x 86 스퀘어엔진이다.
위의 두기종은 기통수가 같다면 엔진배기량도 완벽히 동일.
바이크 이상의 고알피엠을 사용하는 포뮬러원엔진은 쇼트 스트로크엔진이지만 당연히 상용차에는 사용하기 힘들다.
높은 하중과 열관리 엔진내구성문제.
바이크도 스포티할수록 스트로크비가 더 짧아진다.
일반적으로 알차라 부르는 바이크는 대부분 보어 스트로크비가 1: 0.6 수준이다.
빠르게 알피엠을 올려야하는 레이스나 고회전 주행 위주는 R3가 좋은 반면
cbr500r은 스퀘어엔진으로 더 높은 저회전토크와 견인력을 발휘 저알피엠 선비 주행위주의 습관이거나
탠덤 및 퀵서비스용으로 R3보다 더 나은 선택이 될 수있다.
쿼터급예시
R3 1:0.64
Cbr250rr 1:0.67
닌자400 1:0.74
cbr500r 1:0.98
CBR500R을 보면 1: 0.98 거의 1:1 임
극단적인 설명으로는 진짜 자동차 엔진 갖다 박은거임
바이크는 위에 설명한것처럼
쇼트스트로크나 (R3 R6 미들급 리터급 스포츠 R차 네이키드 및 투어러)
아에 롱스트로크로 (EX 할리 OR V트윈 클바)
극단적인 성향으로 나뉨
근데 500엔진은 둘에 해당 안되고 진짜 자동차 성향 갖다 박은게 맞음
밑에 유동이 한 말은 틀린 말이 아님
근데 그걸 노잼이다 ㄱㅊ다 하는거는 니들맘임
봐도 모르겠다
그라제
고알피엠딸딸이 치는애들에겐 노잼일 수 있는데 초보자에게는 이놈만큼 친숙하게 접근하기 좋은 바이크 없음
r3나 로배갈이나 오히려 r3가 가벼워서 편하지않나
니 말대로 R3보다 무겁긴 한데 22년식 기준 로배갈 앞 더블디스크에 슬러치클리퍼 있고 R3 대비 저속토크도 좋아서 초보자가 타기 편함. 시동꺼먹을 일이 없어
다용도라는 얘기제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