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범벅인 채로 집에 복귀 하면
방에 에어컨을 틀어두고 샤워하러 직행하는데요..
문제는 화장실과 내 방 사이 거실은 지옥불바다입니다.
샤워를 끝내고 빨래를 돌린 다음 냉장고에서 콜라를 꺼내는 등 서너가지 행동을 마치고 시원한 방으로 들어오면...몸이 다시 땀범벅...
샤워를 하러 다시 가야하나 말아야하나...샤워를 다시하더라도 또 방에 복귀하는 동안 땀범벅이 되진 않을까 딜레마네요.
바갤러의 지혜를 나눠줘어어어어
방에 에어컨을 틀어두고 샤워하러 직행하는데요..
문제는 화장실과 내 방 사이 거실은 지옥불바다입니다.
샤워를 끝내고 빨래를 돌린 다음 냉장고에서 콜라를 꺼내는 등 서너가지 행동을 마치고 시원한 방으로 들어오면...몸이 다시 땀범벅...
샤워를 하러 다시 가야하나 말아야하나...샤워를 다시하더라도 또 방에 복귀하는 동안 땀범벅이 되진 않을까 딜레마네요.
바갤러의 지혜를 나눠줘어어어어
거실에 에어컨을 달자
금융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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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거실은 여전히 불바다...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