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진짜 암것도 모르고 폭우맞으며 산길 달리는게 엄청 재밌었는데


바빠서 투어도 못가고 바이크도 못사고있고 


너무 슬프다


올해도 이렇게 지나가버리면 내년에나 기약하야 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