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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이 처리해서 안전하다고 하기야 하던데 이걸 믿어도 되는걸까?

애시당초에 아직까지 방사능 농도를 안전한 수준까지 떨구는 기술이 불완전하잖음?

일반적인 정상작동하는 원자로에서도 바닷물을 냉각수로 쓰고 몇 번을 처리해서 떨군 다음 내보내도 그 주변은 기형 생물이 나오던데

하물며 정상처리된 원자로 냉각폐수가 저모양인데 노심융용이 일어났던 망가진 원자로의 냉각수를 지하에 가둬놓는게 아니라 바다에 버리는게 진짜 안전하다고 볼 수 있는건가?

기술력이 그렇게까지 발전한 것 일까?

그건 그렇고 게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