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망칠도 타고 알칠도 탔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 한 구석에 계속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이 느껴짐

진지하게 엑샬 칠백을 원함

현행 구백은 내가 원하는 바이크가 아님...

씨피투! 씨피투! 씨피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