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렁뼈가 굳어버린다... 팔이 90도에서 안펴지는데 좆됐다 싶었음..물리치료하는 분이 지금은 자기를 때려도 좋으니 참으라면서 암바 넣고 무릎으로 누르는데 진짜 진통제라도 달라고 울었음

35ec8374a8da3daa62bcd7a15bc234384f304908e27d0423a5eea825dbb729d86d0165bca11cb33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