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기종 타다보면

아무생각없이 그냥 백 넘게 땡기고 다니게되더라

백 넘어도 오두바이 안정적이고 잘 서니까

근데 사실 그렇게 다니는것도 오두바이빨 타이어빨이지

그렇게 익숙해져서 항상 다니던곳 똑같이 다니다가

모래밟고 돌맹이밟고 낙하물밟고 포트홀밟고

그러면 뭐다?

낯선 천장이지

그런거 잘못밟으면 타이어빨이고 오두바이빨이고뭐고

안녕 하는거야 재수없음 불구되는거고



물론 충분히 연습된 돌발회피라던가

미리보는 넓고 멀리 잘보는 시야

아직 젊고 빠른 운동신경 등..

아 뭘 잘 지나가면 되지 할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내 주변 망자들은

구력도 오래된 존나 잘타는 사람들이었다



뭐 여튼 항상 도로를 두려워하고 경계를 늦추지 말고

멍때리지 말고 안전운행하는 아조시가 되자



여까지 말한건 이제 딱 혼자만 잘해서 해결되는부분이고

그외 려사님 택쉬 버스 화물 자라니 킥라니 초보운전 돈내고산 면허 등등등등등등

추가 위험요소는 널리고 널렸다

항상 조심하도록하자.

도로는 항상 위험한곳임을 명심하도록








그러므로 안전한 산으로 가도록하자


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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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알차 에프차 그런걸로 절대 임도나 산은 타지말도록하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