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창인데 지 혼자 등도 못긁을 정도로 몸을 키우거나 혹은 일상 생활에서 불편을 느끼는 정도로 어깨를 넓히는 그 정도로 몸을 키우고 어깨를 넓히며 전신의 근육을 갑옷 처럼 감싸도 정작 머리나 얼굴, 턱 및 성대, 명치, 낭심, 관절 같은 중요 부위는 근육으로 단련도 못 할 텐데 그런 행위에서 무슨 의미를 발견하는 걸까?
헬창 중에서 이런 부류는 좀 미련하지 않냐?
익명(106.102)
2023-08-25 2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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