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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작하기 앞서 나는 다이네즈 광팬임을 먼저 밝힘..........


바지도 다이네즈 티셔츠도 다이네즈 자켓도 다이네즈 전부 그 시뻘건 빨갱이 여우한테 홀린 다이네즈 팬이라고 보면됨...(윗 사진 참고)




그래서 더욱더 비판적인 시선으로 바라볼수있는거같음.... 나는 다이네즈를 제외하곤 항상 이탈리아 제품=쓰레기


라는 인식이 강했음......이건 지금도 마찬가지임...두카티, 아프릴리아 등 이탈리아제는 이쁘고 비싸기만한 쓰레기라는 고정관념이 깊게 박혀있음...


근데 다이네즈만큼은 팬심으로 버텼는데 요새 외국 사이트 계속 돌다보니 다이네즈 품질 논란이 너무나도 끊이질 않음...


대부분이 그냥 비싸기만한 쓰레기 라는 여론이 형성중이며 경쟁사인 알파인스타에 비해 품질이 너무나도 떨어진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옴...


(웃긴건 알파인스타도 이탈리아 회사임)


그 증거들로 나온 사진들이 아래와 같음. 단, 사고이후 장갑 사진이 나오니 아주 살짝 약혐인게 나옴. 피부 상처난건데 이거 못보는 사람은 뒤로가셈





















이 사람의 사고난 경위를 해석해보면 자기 친구랑 R1S 타고 고속도로에서 로우사이드로 95km 속도에서 슬립했다고함.


매우 큰 사고는 아니였으며 단순 슬립이였는데 다른 장비들은 전부 멀쩡한데 장갑만 저 지경이 됬음.


저 장갑이 싸구려도 아니고 레이싱 장갑 다이네즈 스틸 프로 글러브임....가격만 대략 26만원정도 되는 중,고가의 장갑인데


저게 단순슬립으로 저 지경이 됨.....




사고나면 그럴수있다고?? 그렇다면 다음 예시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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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vzilla.com/motorcycle/dainese-denim-slim-tex-pants


위 출처를 보면 알겠지만 어떤 양키가 1년동안 꼴랑 2천키로 탔는데 그사이 저 비싼 바지가 저지경이됨...


30만원짜리 바지가 1년 입었다고 저렇게 찢어지는거면...진짜 심각한 문제임...심지어 라이딩 팬츠가....그냥 일반 청바지도 1년 입었다고 저렇게 찢어지진 않음...


10년전만 해도 다이네즈 하면 품질 좋고 디자인 좋고 가격 합리적이여서 너도나도 다이네즈를 외쳤는데 이제 그것도 옛말인가 싶음....


진짜 다이네즈의 10년째 팬으로써 어쩌다 이지경이 됬는지 진짜 안타까울 따름........


워낙 좋아하는 브랜드이다 보니까 가격같은거 너무 심하게 비싸지만 않으면 거의다 다이네즈 제품으로 샀었는데 이정도 퀄리티면


그냥 다른 메이커로 갈아타는게 낫지 싶다... 동일 가격대비 퀄이나 안정성이 너무 떨어짐....


십몇년전 20대초반에 쓰던 옥션표 짱개산 바이크 용품들도 걔네보단 튼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