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육반타고 100으로 가면 엄청 느리게 느껴지고
오토바이가 자꾸 재촉하는 느낌이듬.
"오빠, 나 아직도 힘이 이렇게 남아돌아.."
"어휴 .. 오빠, 이렇게 늙은이처럼 느리게 갈거야?"
이런느낌으로 자꾸 더 달리게 되는 그런 느낌..
물론 달리면 잼잇음 ㅇㅅㅇ; 근데 느긋한 맛이 없달까?
근데 메삼반이나 커브같이 느린차는
쌔게 당기면
" 저죽어요오오오옷!"
하면서 죽는 소리 나고 못나가지만
" 저쪽 산능선이 아름다운고시야~"
" 저 강위에서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거시야~"
라고 오돌이가 말하는 느낌으로 천천히 가면서
주변풍경이 확실히 눈에 잘 들어오고
마음이 편안한 느낌.
달리고 싶어질땐 스브
느긋하게 바람이나 쐬다가 사진도찍고 동네슈퍼에서 쭈쭈바도 먹고올땐 메삼반 타면 딱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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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까진 잘 감? - dc App
ㅇㅇ 100까지야 잘올라감둥 - dc App
호넷250타고 9000rpm으로다니니까 더 땡겨보라는 느낌이려나
호넷750 ㅇㅁㅇ?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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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a 배도 그렇고 탈것은 보통 여자로 표현하지 않움? 첫항해도 처녀항해라구 하고 - dc App
3/4번 어디임? 한적하네
군북인거시야 - dc App
엔진 진동이 달리기 자연스러운 지점 알랴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