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차 타고 출퇴근 하다가 주차 스트레스도 있고 평소에 바이크 좋아하기도 해서 츄동기 사서 출퇴근 시작함


근데 바이크 사서 출근하니 바이크 샀어요? 왜 샀어요? 위험한데, 나중에 적금해서 집 사야죠 이 지랄 하지를 않나

사고 난 사람 봤는데 어마무시하더라 어쩌고 저쩌고 씨발 저주를 하자는 건지 어쩌자는건지


말 하는 년들 보면 집도 없고 30중반에 결혼도 못 하고 남친도 없음 차도 없고 심지어 외모도 박살에 풍채가 어마어마함

지들 인생이나 걱정해도 부족할 년들이, 진짜 30대 중반이 되도록 결혼 못 한 여자는 과학이라는게 괜히 있는 게 아닌 듯 함.


여초회사에서 상사 험담하는걸로 모자라서 일 같이 해보지도 않은 다른 팀 팀원도 욕하고 지들끼리도 좆같으면

지들끼지 모여서 험담하는 꼬라지가 하도 좆같아서 이직 준비 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미련없이 이직 하기로 마음 먹음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여초회사 가지마라 아무리 조건 좋아도 가지마 정신병자 수용소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