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엔진 제외하고 손토크로 다됨
2. 센터사장이 토크렌찌 쓰다 엿먹어봄(토크값믿고 풀스트롤로 돌리다가 토크값에 안걸리고 야마 나면서 볼트 부러져봐라
토크렌찌 집어던지겠지
3. 일일히 토크값 확인하고 셋팅할 시간여유 부족
4. 토크렌찌 쓸일이 사실상 별로 없음
5. 기존 토크 이미 넘어간지 오래라 규정토크값으로 조이면 결론적으로 설쪼이게 된다는것을 센터사장이 제일 잘 안다
6. 만약 토크렌찌를 쓰려면 최초로 풀리는가를 확인해야하고 풀었던 볼트는 새걸로 교체해야하는데
그걸 할 소비자가 누가 있냐? 성질 급해서 센터사장이나 소비자나 못한다
볼트류 주문 견적서에 넣으면 3페이지짜리 견적서가 30장이 된다 그리고 볼트값 무시못함
엔진 드레인볼트 동와셔? 도 교체안하는곳이
태반인데 과연 저걸 규정치대로 지키면서 한다?
그냥 토크렌찌 안쓰고 중졸동네센터 소리듣는게 동네센터사장 성격상 더 맞을걸?
니네는 짖어라 나는 내 좆대로 할란다 이게바로
동센 마인드 아니겠냐?
현실적으로 생각했을때 토크렌찌는 그냥 퍼포먼스용일 뿐이다
오일 교체할때 드레인 동와샤 갈면서
다른데는 이런거 안가는거 아시죠?
토크렌찌도 저희는 돼지털에 소리나면서 비싼거 씁니다^^
하면서 야부리 털면서 삐삐삐삐삐~삐~~~~~~~~한번 보여주면
동네센터 다니는 수준의 소비자들은
부와왘 하면서 단발마의 신음소리내면서 쿠퍼액으로 3일째 입는 빤스에
질질 싸고 적시면서 와! 씨발 좆되는 센터네 여기만 다녀야겠다
하고 충성 호갱님이 되는것이다.
하지만 어디든 안볼떄는 임팩으로 조진다
임팩으로 마냥 조지면? 나사산 다 나간다
한번 정비하고 내보내고 다신 안받거나 안올 손님이면 상관없겠지만
이 사람이 또 올 호구라는생각이 든다면 그 똥은 자기가 치워야하기에
임팩으로 마냥 조지지않는다 임팩도 10mm볼트에 맞는 임팩값으로 조지지
그냥 마냥 조지는 센터는 자기가 똥싸고 자기가 다시 만져야하는데
그걸 아무리 중졸센터라도 안한다
알겠냐?
유명메이커들이 정비실에 출입 못하게 하는 이유는 다 그 이유가 있는 것이다
뭔일로 맞말하노
형은 항상....!!맞말이라니까 그러네??
5. 기존 토크 이미 넘어간지 오래라 규정토크값으로 조이면 결론적으로 설쪼이게 된다는것을 센터사장이 제일 잘 안다 이거 ㄹㅇ 극공감
제일 쓸데없는 퍼포먼스라는거 센터사장이 제일 잘 알지 그래서 그걸 역으로 홍보전략으로 이용하는게 바로 토크렌치 이기도 하고
맞말추 니미 그놈의 토크렌치 ㅋㅋㅋ 그거 규정토크로 할려면 볼트나 갈면서 입털던가 븅신들 ㅋㅋ
그렇다 사실 따지고보면 의미는 없는것이다
토크렌치 교정받아야 하는것도 모를껄? ㅋㅋ 싼마이쓰면 교정도 못받아여~ ㅋ
보여주기 식이지..실상 사설센터 몇번만 다녀도 규정토크는 의미가..
군대도 아니고 보여주기식 정비라니 헛웃음이 나온다!
갑자기 맞말하노 - dc App
자가정비충인데 매직으로 마킹해두고 그대로 조임 ㅋㅋㅋ 이걸로 충분함
꼭 인터넷으로 어줍잖게 배운애들이 토크렌치 노래부름 ㅋㅋㅋ 토크렌지는 엔진 실린더 블록 만질때나 쓰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