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알프스스키장
바리실패해서 오늘 존나게 조질려고 아침일찍 일어남
부리밥도먹이고
킹만장에서 몬스터하나 빵두개사서 먹고 ㄱㄱ
해가뜨는구마..
씨벌.. 약간저번주랑 비슷한 스멜인데
제발..하면서 출발
인제대교 오자마자 아.. 했는데
개 섹스굿 ㅋㅋㅋ
엄청큰 공터로 들어와서 보면 스키장이아니라
커다란 성처럼 덩그러니우뚝 솟아있음
부리짱도 행복하지??
근데 어떻게 들어가야하는지 몰라서
사진만 존나게찍다가 걸어서 찾우러다님..
근데 비가 넘 많이와서 잡초도 많고
비단임도도 유실된거같아 혼자들어가기엔 어려워서
걸어서 입장..
열어..줘...ㅠㅠ
그냥 바이크 냅두고 걸어가..야지..하는데 멀리서 시커먼문지기있더라.. 먹을거 하나 챙겨주고 허가
받아야함 안그럼 짖음..
나는 여기 한번도 안와봤는데 일단 바이크타고 올때부터 입지가 그다지 좋은거같지않은 위치인듯..
요고 글 보고 뽕차서 나도 도전함..
마치 데이즈 느낌나는거같지않음??
혼자있으면 좀 무서움 낮인데 멀리서 요상한소리 많이남.. 빈공간이 많아서
소리가 무섭게 울림
여길 내가 겨울에왔을때가 엊그제같은데
여름에도 조지러왔다..
무지개빛 뾰로롱
구경다하고
갤럼중에 누가 도마뱀 잡아달라했는데
고라니 드립니다.
고라니는 뒤로하고 야산바위 보러감.. 날씨가좋으니
분명 사진이 잘나올거라 생각됐거덩..
근데 이거보고 또 좆상청 당한건가 싶었지만
날씨 feel so goodㅋ
개섹스 ㅋㅋㅋㅋ
사진 한번에 서른개밖에안올라가서 다음 목적지는 다음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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