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 멤버 부캐너게이 출장으로 불참
오전 이수역 부근 주유소 집결
목적지는 강원도 원주 뮤지엄 산
둘다 처음으로 양만장 도착
강원도로 가기전 등킨드나쓰에서 당과 카페인을 충전
안도 타다오의 건축물을 보기위해 여기 까지 달려왔다!
꺼드럭 바리답게 예술을 멋지게 즐겨주고
뮤지엄 전체 이곳 저곳 뽈뽈뽈 돌아다님
점심 시간 되니 존나게 배고파서
근처 제일 평점 높은 막국수집왔는데 생각보다 난 별로였다....
돌아오는길에 코너길 존나게 나오는데 진짜 정신을 못차리겠더라
그래도 열심히 누워봤다....
마지막으로 복귀길에 각자 돌아가기전에 휴식하기위해
용인 곰카페 도착해서 휴식
그리고 무복 완료
근데 달릴때 목이랑 가슴에 큰 벌레 정통으로 맞으니
진짜 존나 고통스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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