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 합류하려고 아파트에서 나오는데 응애들이 따봉날림ㅋㅋ
응애따봉받고 기분좋게 시내로 나가서 동네 형아들 만나가지구 기름채우고
우르르 출발
가생이에서 대기하고있던 형아들이랑 또 합류해서
다같이 공주밤빵을 조지러감 ㅋㅋㅋㅋㅋ
근데 달리는 도중 공기압 경보가 떳다는 형
먼가해서 보니까 앞타이어가 살짝 주저앉아있더라
선행하면서 비상등키고 안전지대에서 멈춘다음에 세워보고 확인
진짜 가라앉아있음
주섬주섬
도라에몽 사이드박스 오픈
공기압 충전기 사놓고 반년만에 쓰는듯
앞타이어가 28이엿고 뒷타이어가 32이엿슴
일단 각각 36 40 충전하고
타야 아무리뒤져봐도 뭐 박힌 흔적이 안보이길래
서행하면서 밤빵을 조지러 출발함
그렇게 도착한 바이콩즈
주차장 앞칸을 모두 점령해버림
테이블이 작아서 옆에거 붙이고 우르르 몰려앉음
공주밤빵 굿 ㅎ
밤빵 먹었으니 집에 복귀하려고하는데
타동의 카메라아조시가 사진을 찍어주심
자세잡았는데 뒤에사람 포커스하는거였드라
복귀전 인원점검후 시마이 바리 시작..
결론은 오늘도.. 알찻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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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 파티구마 - dc App
알차들짜세는 다르고마.. - dc App
떼빙은 별로 안좋아하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