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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르 보브찬친.

별명은 우크라이나의 전기톱,

지금은 사라진 격투기단체 프라이드에서 한끗발...까지는

아니더라도 굉장히 호쾌한 타격과 젠틀하고 멋진 페이스

실제 성격도 친절하고 좋았던 멋진 격투가였는데.

특히 기억에 남는건 이 아조씨 펀치

사진처럼 한번 꺾여서 들어가는 독특한 타격기술덕에

아직도 격투가하면 이 아조씨가 기억남

바이크이야기 :  주차장에 잘 서있는지 보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