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보니까 걍 동네마실 시내바리에만 좋을듯.
근데 난 시내운전 안좋아함.
특히 차 운전할때 시발 서울시내 운전 암걸릴거 같음.
주차, 교통체증, 자주 있는 빌런들.
오도방구 사면 걍 출퇴근 + 매주말 경기도 강원도 등등 장거리 다닐거임.
커브는 속도 80 겨우 나오는거 패스하고
피섹이, 엔맥스 같은 원동기는 100겨우 쥐어짜 나와서 개답답 할거 같아서 패스하고
그래서 포르자.
7년전인가 미들급 알차 잠깐 몇개월 타다가 바접했을땐 뻥뚫린 길에서만 150킬로까지만 록주하고 다녔고
무사고였음.
근데 알차는 좀만 타면 허리 작살날거 같음 ㅠㅠ
차 운전 했을때도 엄청 과속은 안했는데 100킬로 구간에서 130정도로 밟고 캥거루운전 했거든.
커브는 딱 단,중거리까지만 적당한듯
중거리도 빡세지않음?? 뚫린국도에서 차들이 크락션이나 뒷빵놓을듯.
그리고 커브는 짐도 별로 못올리는데 난 캠핑을 좋아해서 모토캠핑 다닐거임. 그래서 포르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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