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625 60년대만 해도 굶어 죽거나 군대에서 맞아 죽는 사람들 천지였고

보릿고개라는 소리가 일상일 정도였는데

요즘 것들은 그 세대들보다 노력도 안하면서 힘들다는 이유가 고작 지 집 영끌로 구해서 시세차익 못챙기고

좋은 집 싸게 못구해서 이고

매 분기마다 해외여행 가고 명품 사고 비싼 전자제품 쓰고 외식 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해서지????

욕심이나 많아서고 국짐 일베와 드라마가 눈높이만 키운거지!!

욕심 낮추고 눈높이 낮추면 검소한 취미 가지며 살면 충분히 만족하며 사는데 그럴 생각은 안함

집도 쉐어하우스에서 여러명이 모여서 화목하게 살면서 아낄거 아끼고

분기마다 해외여행 명품 고집 말고 폰 반년마다 바꾸지 말고 아나바다 하고 국내 봉사활동으로 알차게 보내고

대기업 공기업이나 고집하는 주제에 일자리 없다 지랄말고 중소기업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올라갈 생각 하고

여성 1인가구 지원정책 반대할 생각 말고 월급의 반을 싱글세 당당히 내면서 부모한테 받은 작은 집도 사회에 상속세로 바치고 여러 명이 방 하나에 모여살면서 정부미에 똥국 물로만 검소히 먹고 옷은 국가에서 권장하는 간소복 입고 전자제품은 아나바다로 물려쓰고 취미는 검소히 지역 봉사로 사회에 이바지하며 알차게 보낼 생각은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