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1살 여자 대학생입니다! 간호학과에 재학중이에요! 제가 어릴때부터 작은 타투가 너무 하고싶어서 성인될때까지 기다렸는데 막상 하려니까 나중에 후회하지않을까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고민중입니다.. 과 특성상 잘보이는곳에 할건 아니고 어깨나 쇄골,발목중에 작게 하고싶은데 잘 안보이는곳에 작게해도 후회할까요..? 자꾸 혹시나하는마음에 미루고 미루다가 경험해보신 분들 말씀 듣고 결정하는게 맞는것같아서 여기다 글 씁니다ㅠㅠ
타투해서 후회하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게있는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