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을 앞둔 밤에
아무도 없는 새벽
도로를 질주 해서
맥도날드에~~
아직은 어두운(?)하늘
천평궁 대신에 운해반 안개반이 시원하고~~
기다릴께~ 언제라도~ 출발할수 있도록~~
항상 엔진을 켜둘께~~
얼마안에 온건지 헷갈리는 성삼재휴게소
환복(?)을 하고
보급을 하고
드가자
와...
시바 존나 덥네
그렇게 노고단 고개
작은 돌무더기 뒤에 구름 타이밍이...
큐알 인증하고 다시 가즈아
구름이 어느순간 내밑에 있드아
그렇게 노고단을 만나고
진빼이 돌무더기도 구경하고
올라온길 슬쩍 봐주고
구름구경중
시계확인하니 3.6키로 올라왔네
이제 다시 내려갈시간
내려가다가 구름만나고
올라갈땐 땡볕이드만 와이라노??
더워서 지리산 에이드 먹어봤는데 세상 맛없고
실시간 구름 올라오는게 꼭 무슨 불난기분이였음
내려갈땐 구례방향으로...
구례에 없는 구례구역
사진만 찍어놓고 영역표시하러
차가 미끄러운 느낌이라 봤더니
가운데만 마모한계선까지 썻다... 사이드는 새삥임
열심히 조져서 무복함
구글이 빙신이 먼 6키로 걸었다 해쌋노
8.71키로 걸었음
획득고도 400미터 안되고
약 2시간 걸음...
판단미스였던게
내가 생각보다 게을러서 가면서 중간중간 사진찍는건 진짜 무리고
오늘 바리 구상에 바이크 탈 시간만 계산하고
등산하는 시간을 계산안함....
덕분에 복커시간이 지옥시ㄱ....
4시에 일나서 기어나가도 실패한 운핸데
다음엔 추분지나고 가던가해야지...
거기다 고멧 32,000키로 돌파함
5만까지 18,000만 더 타면됨
메뚜기랑 벌이랑 겁나 구경하고 옴요 야생화 겁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