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타 타고다니다가 서울에서 정신적으로 암걸릴거 같아서 특히 어디를 가든 주차문제.. 그래서 팔았는데
뚜벅이 좃같음.
출근시간 8시까지긴 한데 종종 여유롭게 도착해서 차마시고 책읽다 업무시작하려고 아침 개일찍 탈때도 있단말야.
근데 노가다 아재들 좃같은 쉰냄새 존나 남.
내려도 그 냄새가 콧속에서 맴도는 느낌임.
퇴근하고 지하철 탈때 민도 매너 개박살난 틀딱 + 몇몇 MZ들 때문에 하루에 몇번 욕할뻔 하다가 아 ㅆ 쯧!! 하고 말음.
원래 좀 지랄하는 성격인데 요즘 별의별 또라이들 많으니 갑자기 칼맞고 개죽음 당할거 같아서 ㅠㅠ
포삼반 얼른 사고싶음.
신차급 무딸배차 매물이 별로 없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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