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즈음 도착해서 순두부 정식 먹고 마곡사 걸어올라가면서 떨어진 열매 예쁜꽃에는 예쁜 나비 가을은 속삭이듯 다가오는 중 절 안에도 예쁘게 피어오른 꽃 오늘 제일 맘에 들었던 꽃 마곡사 주변의 꽃 마곡사 주변의 꽃 낙엽이 밟히는 마곡사의 초가을 조금 더 지나면 온 나무들이 바알갛게 물들겠지 부처님 사진 몇장 더 찍고 복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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