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시에 글마랑 만나서 단양 > 충주호 > 게으른악어 찍고 복귀하기로했는데 글마가 안일어난다
열두시까지만 기다리다가 먼저 출발하기로 결심함
그렇게 혼자서 단양출발
안성쯤인데 시골논밭뷰 지리더라
그러고 싼 주유소 있어서 들어갔는데 ㅈㄴ 불길하게 앞에 장례식장있음
그리고 그 앞에서 성인용품 파는 멋진컨테이너
그리고 일어난 글마
이 차 이름 아는사람?
근데 가다보니까 쫌 쎄함
길 잘못빠진김에 걍 직진 ㄱㄱ혓 마인드로 갔는데 뭔 ㅅㅂ 코리아 이로하자카가 나오더라
진짜 걍 산골짜기임;
그렇게 제천 청풍으로 넘어오고
한시간 내내 꼬부랑길만 타니까 멀미나서 잠깐 세우고 5분정도 쉼
그리고 지리는 경치
여기서 단양 갈려다가 꼬부랑길타면서 생긴 멀미때문에 도저히 밥이 안들어갈거같아서 걍 단양 패스하고 게악가서 글마 접선하기로함
가는길에 본 시고르자브
글마랑 게악에서 바이크떡밥 야무지게 굴리고 밥먹으러옴
하늘 미쳤더라 ㅇㅇ
산낙지냉면인데 일반 냉면보다 만원 더받고 산낙지하나 잘라넣어줌. 다신 안?먹을듯
그리고 무봌
충주호에서 ㅈㄴ삥글삥글돌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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