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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가정의 평화 어쩌구 해서

지 와이프나 여친 높혀 부르는 새끼들

지들이야 그런가보다 할텐데

보는 싸나이는 개꼽다 진짜


오늘 집안청소 밀린빨래 설거지를

해치워 내무부장관님(?) 허락하에

오랜만에 바리나왔습니다 ㅎㅎ


간밤에 중전마마(실제로 보면 무수리같이 생김)께

열심히 봉사한게 맘에 드셨는지

오늘 바리를 허락하셨습니다 ㅎㅎ 근데 기운이 없네요 ㅎ


먼 시팔 개지랄이야 시팔놈들

어디 남자가 계집하나 못이겨서

그거 취미좀 즐기는데 눈치 존내 보고

인터넷에 저러고 글쓰면

와 저집은 행복한가보다 할줄 아나 병신련들이

나는 시팔 옛날 전여친 이름도

핸펀에 '샌드백'이라고 저장해놨다 개새끼들아

쫌 시팔 제발 콱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