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12월초..
추위에 발발 떨던 바붕이는 어스트레일리아(호주)로 떠났다 이기
작정한 바붕이의 공항패션..
숏부츠 + 교복 ㅁㅌㅊ ? 여기에 라이더 자켓까지 쳐들고 감 ㅋㅋ
대충 시드니에서 꺼드럭꿔드락 한건 사진 몇장으로 때려치고
걍 시발 날씨 ㅈ박앗다.. 해쨍한날 2일 빼고 여행내내 비옴
싣니에서 렌트는 실패.. 필 쏘 뱃...
멜버른에서는 드림바이카였던
닌자300을 겟또다제햇다.
영 ~ 롱하니 때깔 지기농 ㅋㅋ
호주 길거리에서는 경찰을 한 번도 못봄
역주행을 하기 전까진 (좌측 통행)
역주행 아주 짧게 햇더니 바로 나타나더라 조심해라
대망의 투어 데이.. 닌자쨩과
대 ㅡ 바다 도로 (Great Ocean Road) 투어를 떠남
우리 기여운 바붕이들이 조아하는 꼬부랑길이 끝도없이 펼쳐져잇고 옆에는 바다가 앞에는 산이
ㄹㅇ 이게 야스지 싶더라
여기까진 시발 섹ㅅ 존나 좋아 필쏘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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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아무튼 노면탓임.. 슬립 한번 대차게 조져주고 염라대왕 살짝 접선할 뻔
존나 착한 호주 햄들이 살려주고 목적지까지 걍 텔레포트 까지 시켜줌 ㄹㅇ ㄱㅅㄱㅅ
그러나.. 그때 돌아갓어야 했다..
곧 ㅈ댈거같은 날씨..
것도 모르고 지나가다 멈춰서 호주산소고기랑 사진도 찍어주고
이게 바로 야생의 코카투다.. 코카투..
저거 다합치면 스천알알 하나 살 수잇는데 호주에선 저래 잇다
그리고 닌자 300 합쳐서 코카투 300이다..
그지랄하다가 비 개쳐맞으면서 발발발 떨면서
렌트업체에서 준
호주판 딸배 바막입고 멜버른까지 무려 200km를 비쳐맞으면서 차선변경 한번 안하고 (미러가안보임ㅅㅂ) 무복함
얼어디지기전 맥날가서 바붕이샷도 함 찍어주고..
진짜 디질뻔햇지만 무복
꼭. ㅈ동기든 스쿠딱이든 풀장비 필수다.
구르고 지랄나고 바이크 개박살낫는데 나는 저만큼 다침
꼭 풀장비 ㄹㅇㄹㅇ
안하면 캥가루쿤 처럼 될지 모르니 풀장비를
하도록 하자.
임시저장으로 2주 썩힌 글..
갤 들어온 김에 싸니까
크리스마스에 할일 없는 바붕이들은 개추를
나름 썰 게하에서든 여행지에서든 친구도 만들고 ㅈㄴ많앗는데 2주나 썩히다보니 오션로드만 쓰게댓구마잉
호주 암튼 자연경관이랑 동물 조아하면 너무 ㅆㅅㅌㅊ다
함 가볼만 하다 개추다 이기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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