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벌써 4탄이다...


일단 우리 보험사 담당자가 존나 잘싸우고 있다

상대 대인 쓰려는거 무보험상해로 다시 끌고와서

합의금 110까지 받아내줌

책보한도가 120으로 설정되있어서 치료비, 약값 하면 딱 맞아지게 받아내기로 상대보험사랑 쇼부봤다함

그래서 대인은 종결났고

대물은... 집사람차가 qm6인데.. 르노의 똥망서비스 그대로 체험가기로 했다

바쁜 창원사업소 입갤할 예정... 수리기간 늘어지면 상대보험비 오르는 소리니 걍 내일 차 집어넣어둘 생각임


담주 월요일 피해자 진술 잡혀있고

그전에 대물도 얼쭈 처리되지 않을까 싶음

통화할때마다 지랄나는 상대 대인담당자 그냥 우리담당자 연결해주니 간단하게 해결나서 좋네


그와중에 가해자 개쌔끼는 아직도 연락없음

무지한건지 배째란건지.... 존나 궁금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