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전액을 부사 살 계좌에 쳐박으면서 소득이 늘었다 착각하게됨
평소 돈쓰는 재주가 없다보니 월급빵꾸 낸적은 없다만
천원짜리 살거 오천원짜리 사게됨.
350따리 좆소충새끼가 500따리를 훨씬 넘나드니 눈깔에 뵈는게 없어지는건 별수 없나봄.


끝나고 야식을 쳐먹다보니 몸무게 11키로 불었음
입문때부터 써오던 라이딩기어들 단벌신사인데 최근에 육반팔러갈때
자켓바지가 안맞아서 대충 평상복으로 감

부사 나오고 꺼드럭거리러 오프 가야할텐데
새차에 5년된 반파직전 헬멧, 지퍼조차 간신히 올라가는 자켓보고
갤럼들 고로시는 달게받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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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니때문이야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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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너때문에 힘들고 그만두고싶어도
꾸역꾸역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