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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혼자 개조지다 핸들털려서 날라갔는데
다리뼈는 그냥 가루가 된 상태라 엑스레이에 뼈가 안보일정도였고
기절한상태로 너무 오래 바이크에 다리깔려있었고 늦게발견되서 괴사심해서 절단함
허벅지부터 잘라서 무릎이 없으니 의족달아도 목발 없이는 못걷는상태인데
나중에 만났을때 나보고 집 가는데 바이크타고싶다고 뒤에 태워달라하더라
미친새끼인가..?싶었는데 아무튼 태워줬음ㅋ
거의 10년전 20초반때 일인데 지금은 공기업 장애인특채로 취업도 잘해서 잘 지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