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용산가서 포팩트 방문수령
퇴근하고 집돌아와서 꼽자마자 고장났다이기 엔딩
바튜메 카르도 파는거 찾아서 바로 록주
이거 하나 사려고 이시간에 이날씨에 수원까지 개같이 조졌다
바갤럼의 정으로 만원 까주고 두유도 얻어먹음 ㅅㅌㅊ? ㅆㅅㅌㅊ ㅋㅋ
편의점 앉아서 담배랑 입토바이좀 조지다 퇴갤
돌아오니 손에 감각이 없더라....
다는데 한시간걸림 ㅠㅠ 이거로 밥벌어먹는 사람들 ㄹㅇ 리스펙..
컄ㅋㅋㅋㅋ컄ㅋㅋㅋㅋㅋㅋㅋㅋ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야 뭐 말좆호로섹스ㅋㅋㅋㅋ 두말하면 입아프제 컄ㅋㅋㅋㅋ
마하닌 용탈닌 비롯한 카르도단 <- ㄹㅇ 음질잘알
괜히 음악하는게 아니다 이거야 ㅋㅋ
덤으로 놀란모터스에서 잡스러운거 좀 지름
실드 좀 잔기스 많고 오고가는데 계속 습기차서 핀락이랑 세트로 구매
장갑은 초봄에 토시때면 추울거같아서..
오늘의 교훈 : 제발 검증된거 사자!!!! 쫌!!!!
새로운 식당도 잘 안가는새끼가 뭔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새로운걸 사서 하루종일 개고생을 했네 ㅅㅂ
개추개추 - dc App
실행력 개또라이급 ㅋㅋㅋ - dc App
하필 또 바갤럼이었고요ㅋㅋㅋ
아 내가 보냈다!
일마는 진짜다
카르도단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노
거생했다 게이야 - 몽키, 츄삼백, 알나레 오우너
ㅋㅋㅋㅋㅋㅋㅋㅋ고생했다 존나 커엽노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