깁스도 풀었고 속상한 일 있어서 아침 삽교 갔다옴. 바람 맞으며, 새들도 보고 좋았는데 뚝 날아감 와 30cm만 더 갔어도 입수했다ㅋㅋㅋ


하.... 그래도 속상했던 기억은 덜어내서 다행이다 시벌꺼.... 악!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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