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에 누워 집사가 가던 말던 관심없는 풍호와
역시 아무 생각이없어 보이는 미호의 배웅을 받고..
오늘은 요즘 쇼츠에 자주 보이는 미스터선샤인의 촬영지로 유명한 안동 만휴정으로 고고혓
오늘은 비가 오락가락 해서 네발이로 조져서 도착한 만휴정 주차장
만휴정 매표소에서 1,000원을 결재하면 바로 옆에 적혀있는 포토존 합시다, 색... 아니 러브
매표소에서 200m 정도 거리에 만휴정이 있음
요런 언덕길을 살살 걸어가면...
이런 드라마 대사를 적어둔 포토스팟이 있음
조금 더 걸어가면 이렇게 만휴정이 보이는데...
사실 우리가 궁구미 한 스팟은..
만휴정 들어가는 이 작은 다리임. 계속 사진찍는 사람들이 있음. 주말은 제대로 사진찍기 힘들거 같고
여친있는 바붕이들은 주중에 여친 텐덤해서 오면 여유있게 찍을 수 있을거 같음
만휴정 바로 밑의 폭포
만휴정 위쪽으로도 보이는 포토스팟
을 찍어주고..
다시 내려오는 길에 볼때마다 참 잘쓴거 같은 대사를 한번 더 보고
안녕히 가시오. 라는 글귀를 마지막으로 복귀
아 이게 카타나가 아니네...
합시다. 러브... 참 함축적이고... 발그스레하고.. 그렇읍니다..
합시다 러브 추 - dc App
쇼츠말고 정주행 함 해바야할듯
어느쪽으로 가시오?
여친도 텐덤할사람도 없는바붕이라 주말도 가능추..
얘 부자임?
합시다 색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