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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짓 없는 무직 백수 오늘도 바리 고고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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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아주 뜨끈했다

지퍼 열고 열선 끄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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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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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역 잠깐 들렀다가 바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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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점심시간인데 광주가 생각보다 막히더라

나주혁신도시쪽은 시간 상관 없이 뻥뻥 뚫리는데 이시간대엔 처음 와보는데 광역시는 광역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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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메타세쿼이아길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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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뜨듯하니 좋았지만 아직 겨울이라 휑하다

생각보단 규모도 작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곳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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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녹원 -> 담양호가 오히려 풍경이나 이런건 더 좋은듯

마찬가지로 겨울이라 뭐 삭막한 분위기긴 했지만

길도 뭐 적당히 구불구불하고 오랜만에 좀 재밌게 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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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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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서 그냥 찍음

여름엔 수상레저도 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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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만장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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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 근본 렙솔 데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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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 도배한 희깐한 스천알알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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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암은 왜 레고가 더 이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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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커피 마시고 이래저래 구경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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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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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부각 같던 무등산

초행길에 신나서 조지다간 죽기 딱 좋은 살인 헤어핀 하나 있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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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는 길이 다 이렇더라

강서 뺨따구 후려쳐갈기는 썩도로 필 쏘 밷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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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날 먹으면서 글 싸고 있다

지금 바로 서울 올라가는건 아니고 일요일은 되어야 올라갈텐데 내일부터 비오거나 갑자기 확 추워져서 이게 이번 전라도 마지막 바리일듯

전국 다 돌아다녀봤는데 전라도만 잠깐 들렀던거 빼면 다녀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구석구석 찍먹은 잘 하고 가는거 같다

근데 로켓은 나주에 두고 올라갈거임

즐거웠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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