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4876af520b5c6b011f11a391f22ecf1c8bdfba08276

0490f719b4876af220b5c6b011f11a392a84147a5783ac494cc1

0490f719b4876bf420b5c6b011f11a39428b716eb6aca0dbdff3

0490f719b4876bf720b5c6b011f11a3902790aac3bbb2b005ab8



어처구니 없게 바리 출발하고 첫 우회전에서 슬립함


자갈 깔려있더라 아..

프레임 슬라이더 성능 좋더라 ㅅㅂ 알고싶진 않았지만


사박이랑 슬라이더가 막아줘서 오돌이에 큰 상처는 없었고

마후라에 쵸큼 기스났다.. 머플러 슬라이더도 달걸 후회함;;


그리고 순간 쫄아서 오늘 바리가도 되나 잠깐 고민하다가

느랏재 운두령 구룡령 거처 속초왔다.

사박 기스보니까 데칼이나 해야겠다는 생각듬;

내일은 한계령이나 들렸다가 집에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