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b97c48a5f59cd7bf154072f76074c879113f40338599b8cf04b2b91

7fed8272b58169f051ee86e646807c73027eef4ac4c7e7d71e2bd7ab10cb1dd0


08시 30분 아는 횽님이랑 출발




7cea8176b08a6bf13ceb80e14f9f2e2d83189694b7e7602188577f95406d

서울 아는 횽님들도 접선


7fed8272b58169f051ee84e74284727366bf14fed544dd1c9ad12baafe91fc50

경천섬 들어갔다가 신청도 안했어서
걍 나와서 밥 먹음

잡채밥 고기 냄새난다고 옆에서
안먹고 다른메뉴 하셨는데

본인 특)
새로 나오는거 기다리기 귀찮아서 걍 먹음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48ec43ef39d7174d663cb5b4d542a625b1982acb4da70a3a1530ddebc


스즈키누나들이 최고다.

근데
경품 1등 아베니스125는 선넘었음..ㅋ

너덩아저씨랑 NT1100아저씨랑
고전 갤럼들 만나서 잠깐 이야기 나누고 빠져나옴.



7fed8272b58169f051ee83e1458274734c3d8b36c934eddb78590ccbb19afdbb


바라클라바 한장 구입하고 기름 넣고 막 달림.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483521529b935ade1b741f5dd5682c27a9fdbae0fa6b54009f326c8bc


가는길에 뒤에 바이크 한대 계속 따라오길래
누군가 했더만
NT1100 갤럼임.ㅋ

음료 사주시길래
얻어먹고 같이 내려감.



7fed8272b58169f051ee80e1428474730cc37d418c827293815164ed6b1b4993


바이바이 했는데
같이 내려가는 길이었음.ㅋ

그래서 내려오다가 찢어짐.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9a04a83d2dfcebbb3c5b52d5702bfa06030a81431b874586f01


시즌오픈 워밍업치고는
조금 딘거같다.


당일 왕복 400km는 조금 빡시고
200km 정도는 괜찮은듯..

200km 이상은 이제 1박 해야하는 나이가
되어버린거시었따...


Stare7








암튼 무복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