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사러가서 보고왔음
츄삼백타는 여직원 친구라고 하니깐 상급자가 전화하더니 위에서 헐레벌떡 내려왔는데 뭐하다왔는지 키 개작은데 양갈래 머리하고 땀 흘리면서 직원복 반쯤 걸치고 왔음
마스크써서 얼굴은 잘 모르겠는데 눈매 존나 순해보임 갤에서 놀림받는거 치고는 통통한 느낌은 아니더라 와서 안녕하세요~라고 배꼽인사 하던데 상급자 가니깐 바로 걸쭉하게 귀에다 속삭임
“거 바쁜데 방석집 아가씨 부르는것도 아니고 무슨 손님이 응대직원을 초이스합니까?”
상급자 주변에 있으면 말투 영업톤으로 바꾸면서 말하는게 존나 웃김 시발ㅋㅋㅋㅋㅋㅋ 헬멧이나 바지같은거 많이 물어봤는데 툴툴거리면서도 솔루션 다 내주고 좋았음 유동이라니깐 구라치지말고 진짜 닉이 뭐냐고 존나 물어보긴 했는데 친절하고 잼있었음
ㅋㅋㅋㅋㅋ “꼬마아가씨” - dc App
ㅅㅂ 이저씨야 ㅋㅋㅋㅋㅋㅋ - BFF digdigh
ㅋㅋ
야마코가씨 ㅋㅋㅋ - dc App
방석집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턱안돌아간게 다행이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꼬마 아가씨 ㅋㅋㅋㅋ
일리가잇노 ㅋㅋ
와 뭔가 가서보면 연예인 보는 기분일거 같아... 나도 가보고 싶다. 내가가도 디씨에서 하는것 처럼 툴툴거리며 잘알려줄까?? - dc App
zzzzzzzzzzzzzzzzzzzzz
꼬마야가씨
호감고닉 뜸북이 ㅋㅋ - dc App
50대 부장님 바이브 또 나왔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