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제 입문 한지 2달 넘어가는 응애다.



여태.. 장비도 없이 타다가.. 무수한 살인 예고를 접하고

드디어 장비를 사왔따... 


(어차피 죽을테니.. 죽여준다는 형들이 넘 많다)



아는 행님이랑 둘이 NTB 가서 사이좋게 사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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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 너무 지저분해서 ㅈㅅ;;)



윗도리는 삼계절용 하나 하계용 하나 살까 고민하다가.. 

깔쌈하게 녹스 이너로 사왔구 (가슴 빼고 다 있드라 개꿀)



장갑은 내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사와따!! 레빗!! 가죽!!

(좃@나 뻣뻣해서 시동 자꾸 꺼 처먹음;; 깜빡이도 잘 못킴)



바쥐랑 부츠는.. 같이 간 행님이 주셔따.. 안쓰고 다니다 뒤질꺼

이거라도 쓰라고 공짜로 주셨어..



문제는 원래 쓰던 뚝이 C10 인데... 맘에 안들어서.. 다음 뚝은.. SOL 로 간다잇!!

(SOL이 편하데!!)



여하튼.. 장비..? 새거...?! 개추!!!!  개추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