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꾸꾸바나에서 딜러내구레이스를 한대서
오프로드 교육 받기전에 구경왔다
경주딜러점 사장님과
필렌정비하면서 안면이있어
서포터로 딜러부스에 꼽사리꼈다
영동이라 고속도로 1시간도 안걸렸노
아래 주차장과 윗주차장이 있는데
아래 쭉뻗은 코스부터
선수들이 스타트 준비를 하더라
대회 시작전이라 준비하는 선수들
그전까진 왔다갔다하면서
필요한걸 조달하고있었음
올라오니 딜러점 부스가 주르륵 있었음
나는 경주딜러 부스에 있었다
코스의 일부
여기도 코스의 일부
코스를 다타고 산뒷길로 넘어갔다가
스타트라인으로 다시오는 구조다
저 위에 업힐치는구간은
가도 되고 안가도되는 선택사항임
가면 약 4-5초 정도 줄어든다고 들었음
(초는 정확하진 않은데 줄어든다곤 함)
대회 스타트
위에 설명한 업힐 구간은 치다 넘어질경우
바이크를 위에 끌고 올라가거나
아님 밑으로 끌어내려서 아래코스로 가야함
(사진은 업힐을 제일 많이 치고 성공하던 영동팀)
기깔나게 올라가시던데 .. 경주팀 촬영한다고
하나도 못남긴게 아쉽네
오전 오후 대회때 촬영한 영상의 일부
멋있는 선수들
다들 합법루트로 바이크 끌고와서
이 날만을 위해 연습한 선수들이고
나도 안면있는 분들도 있지만
잘은 모르는분들이 태반이니 나쁜말은 삼가해줘~
(문제 시 자삭함)
경주 도중에 간간히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상패 구경도 함
허스크바나 정이 넘치는 이유 ..
고라이드캠프때 왔던거
이사님이랑 직원분이랑 다 기억하셔서
반갑다고 아는척 먼저해주심 .. ㅠㅠ
돌아다니다보니 점심때라
오전행사는 종료되고
밥먹으라고 점심쿠폰을 주심
전부터 느낀거지만 허슼 행사때마다
밥에 실망시킨적은 진짜 없는듯 ..
내맘대로 퍼먹으면되는
뷔페식인데 개맛있노 ㄹㅇ
그리고 후반전 사진은 거의 없다
3시간동안 서서 전반전 구경하고
후반전 2시간중 1시간보고 촬영하고
1시간은 식곤증 조져서 차에서 낮잠때림
정리중인 본사직원분인데
날개달린 허스크바나 요정같으시노
그 후 시상식 추첨 같은건
내가 선수로 등록한게 아니라
추첨권이 없어서 구경만 하고 패스했다
거북이레이스 거북이 윌리같은거도 함
추첨상황이나 미니게임이
궁금하면 허슼 인스타 들어가면 나옴
고글, 오프로드부츠, 가방, 물백, 가슴보호대 등등
이번에도 굉장히 많이 뿌림
대회가 폐막되기 직전
차밀릴거 감안해서
국도 타고 복귀해서 냉삼 개조졌다
얼른 오프로드 교육 받아보고 싶고 ,,,
내일 출근하기 싫어지노
아 글고 여기서 만난 분이
저 디시인사이드 바이크갤러리 종종
눈팅하면서 보는데
바이크갤러리 흙토끼님 맞으시죠 ?
글 올리시는거 종종봤어요 하셔서
진짜 쥐구멍에 숨고싶었다......
좀 부끄러웠노
니놈 닉값 추
나도 오프로드 타고십구나 ....
ㄹㅇ 그래서 뿌다다다다닥 치고 올라갈때마다 사람들이 함성질러줌
ㅈ대노 - dc App
갸추크레용 - dc App
그러니까 흙토끼가 흙이 되버린거지? 츄
겁나 재밌어보인다 ㄹㅇ
개쩌농 ㄷㄷㄷ
필렌 401이 끌리는구나... // 거제사람
유럽제에 멋짐을 이해하면 탈만합디다 .. 일제생각하고 타면 스트레스 받을지도
사실 신뢰성의 일제 vs감성의 유럽 인것이라... 형냐 만약 오프탈거라면 부리육반 비추임 // 거제사람
흑흑이 정확하게 알고계시능군요 부리나 지에스나 중량땜에 힘들거같긴해.. 가려면 찐듀로나 유사오프 가능한 판듀로 가야할듯
쥐구멍에 들어가는 사이즈의 흙토끼 추
재밌게당
실베각인데....
안돼 절대안돼
반찬 씹근본이노 - dc App
재밌겠는걸요 - dc App
나도 필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