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대충 2스트로크 50cc 스쿠터가 널려있었듬 택트, 메이저, 비위즈, ats, ats파생 스쿠터류등등 그외 외산 4t 2t
번호판 등록 의무도 없었어가지고 자전거 처럼 사와서 실생활 용도로도 많이 쓰고 해서
이걸로 입문하는 계기가 되는 경우가 많았었듬. 무판이 합법이라는 이야기임
그래서 그런지 입문자도 많았고 실생활의 친구역할도 많이 했듬
50cc 이상은 번호판 달아야 하고 보험도 들어야 했는데 50cc 100cc 모양이 같은 비위즈 같은 것들은 100cc(125였나..?) 여튼 50cc라고 뻥치고 타는사람도많았음
효성, 대림제 오두바이들이 제법 탈만한게 많았었듬.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일제가 갑이긴 했음..
여튼 이제 오두바이 등록을 하려면 보험을 들어야 하는데
당시에 보험을 우체국가서 책임보험 2만원이었나 3만원이었나 그 쯔음 내고 보험을 들었었음 (자세히 기억 안나는데 여튼 5만원은 안됐던걸로..)
그리고 당시에는 취미 라이더 라고 하면 안전하게 차 사이사이 줄줄줄 가는 사람도 많았었겠지만
내가 만난 사람들 대부분은 과속, 칼치기, 신호위반, 갓길주행이 일상이었듬
본인은 갓길주행, 과속, 칼치기 까지만 했듬. 신호는... 지키자 ㅋㅋ
가끔 전용도로나 고속도로 타긴했지만 당시 네비가 없는시절이라 길 잘못들어서 그런거임 ㅇㅇ
(잘 잡지도 않긴 했듬, 블박같은것도 없었고)
적어도 신호는 잘 지키고 깜빡이 항상 사용하는 습관덕인지 생존 가능했듬 ㅋㅋㅋ
그래서 현재 이렇게 꿀잼쓰인 엔듀로 산뽕질을 하고있는 거겠지
온로드도 아직 타는데 거의 출퇴근용으로만 타고있듬
지금은 밤눈어두워져서 밤바리는 무섭더라능 ㄷㄷ 멀리 안보여
형들도 어여 산으로 들어오라
롱타임 생존 삽가능함.
그럼 안녕 'ㅅ'//
쓰다보니 제목과 무관한 뻘글됨 'ㅅ'/ ㄳㄳ
ㅋㅋㅋㅋ
낭만의 시대구만
낭만이라기 보다는 몰라서 그런거지 뭐. 근데 지금은 아는데도 갓길은 못끊겠다
저때 내 주변에서 많이들 죽어나갔지 헬멧 쓰는거 자체가 개념에 없었지. 나도 헬멧을 우연히 TV로 보게되었지 주변 사람중에 헬멧쓴사람은 못봤다.
나도 진짜 보드용 플라스틱 쪼가리 헬멧썼었는데 바갤 형아들이 헬멧쓰라 해줘서 오두바이용 헬멧 썼듬 ㅋㅋㅋ
사실 저때가 무법이라 더꿀잼시절 ㅋ - dc App
무법 엔듀로 하쉴~?
돈없어으요 그거할려면 차도 바꿔야하고 - dc App
픽업트럭 므흣함 ㅎㅎㅎ
나도 산뽕으로 착각하고 엔듀로 오토바이타다가 진짜 산을 접하게 되는 계기가 생겨서 EMTB랑 다운힐 두개 기추함. 기회되면 접해보셈.
다운힐 타다가 엔듀로 온 친구 있어서 들어봤는떼 다운힐 개꿀이라고 하긴 하더라 ㅋㅋ
첨엔 다운힐로 재미보다가 나중에 절벽타는 산양처럼 올라가는데 재미를 느낌. EMTB고수들은 거의 절벽가까이 되는 지형도 올라감. 나는 3년 수련하고 70%정도 정복했는데 아직 멀었고... 진짜 이런데를 올라간다고? 하는데도 고수들은 타고 올라가. 그게 쾌감임.
엔듀로도 요즘 추세가 비슷하긴한듯. 이걸 간다고? 그런 느낌으루다가 ㅋㅋㅋ
125cc 2스트로크 엔진이 레알 재밋는데! 환경규제에 싹다 도축당했어 +
도축완료 ㅠ, 환경은 그렇다치고 실제 오두바이 시작 죽인건 보험료인듯
낭맠의시대...
즐겜의 시대
어엌
오두바이 가격 자체는 걍 적정선 에서 상하 쬐끔씩 와리가리정도까지만 했었는데 보험료는 미친것같다.
햏력이.. 대단하구려..... 아햏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