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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된 스즈키의 플래그쉽 슈퍼바이크 R1000R이 스즈카 내구레이스를 통해 돌아올 예정

유로5 환경 규제에 대응하지 않고 그대로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린 바이크는 이번 대회에 보다 친환경적인 머신을 설계해 참가할 것을 발표함


Elf 사에서 공급 받는 40프로 함량의 바이오 소재 연료를 통해 레이스를 진행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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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요시무라가 공급한 오염물질을 더욱 걸러주는 촉매를 박은 배기시스템을 채택함

그 외에도 Motul에서 제공 받은 재활용 탄소로 만든 오일과 식물 베이스 바이오 소재로 만든 페어링을 장착함

이는 유로5에 대응한 그 어떤 슈퍼바이크들보다 친환경적인 바이크가 될 것임


또 스즈키 오토바이의 총괄 책임자인 다나카 츠요시는 이것이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것을 밝힘

앞으로 다가올 탄소중립에 대응해 이륜차를 보다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이끌어나갈 것을 암시하는 듯함


어쩌면 루머대로 코로나로 인해 준비가 어려웠고 시행시기가 짧은 유로5는 넘기고 유로6에 대응해서 R1000R이 부활할 수도?

비록 스즈키 이륜차 사업부의 재정 상태가 어려워짐에 따라 motogp와 전세계 각종 레이스에서 하차 했지만

이번 이벤트를 통해 여전히 모터스포츠에 대한 의지가 남아 있는 것으로 생각됨


유익했으면 개추





출처 : motorcycl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