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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9시 뉴스 헤드라인 장식하고


누구하나 크게 다치고 그럴꺼 같아서 혼자 무슨 정의의 사도라도 되는 마냥


도착했다 이런 글 올라오면 경찰에 신고하니 마니 했는데


어제 념글 복습해보니 노래하고 춤추고 인형자랑하고 아주 즐거운 한때를 보냈구먼;;;


바갤 인싸들이고 개념 챙긴 젊은이들이라 그냥 다들 축제였는데


나혼자만 히키존못찐따라서 괜히 겁먹고 뻘글쓴거같아서


아주 부끄러운 거시에요;;;;


뭔가 약속대련같은거였나보네


담에 현피같은거 있으면


내가 직접 닭튀기고 장어구워서 올라간다 어휴..


부끄러워 죽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