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용담호 순환도로가 그렇게 이쁘다길래익산에서 운일암 반일암 거쳐서 태고정까지쉬는날 김밥 사서 바리 조져 봄.가는길에 벚꽃비도 원 없이 맞아보고무인카페에서 커피랑 김밥도 먹고쏠바리라 삼각대 놓고 사진도 찍고 행복한 하루였다.
어...씨바 5,6번 사진은 왜 쳐 누웠냐?!?!
요즘은 퀵아저씨들도 바리가는구나
어르신..
재밋어보이농
보내따
으르신추
시바라끄 틀인거 어뜨케 아라찌?!?!
김밥을 아시는 걸 보니 낭만을 아시는군요 - dc App
아재들은 뭘 해도 아재티가 나노...
스바린 로긴해라
카페라 비추 드립니다
60대 추
용담호 달리기 좋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