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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을 놀래키지 말자.

= 쓸데없는 스내칭의 소음, 골목가에서의 높은 rpm,
급작스러운 차로변경 등등..
본인도 놀랐던 상황들이나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
나도 놀래킴 당하는걸 싫어하는데 남한테
피해줘서 좋을게 없다.




2. 내가 신호를 지키면 바이크 이미지가 바뀐다.

= 나의 행동 하나로 인해서 바이크 인식이 바뀌기때문에
신호째는 행위는 일절 안하려함.(새벽 시골길 제외)
'큰 바이크 타는 놈들은 그래도 낫네' 라는 이미지가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상상.



3. 무리지어 다니지 않는다.

= '출발은 동시에, 도착은 알아서'
네비 없던 시절에나 어디로 가야할지를 몰랐으니
리더가 있고 윙에 테일에 먼 명칭달고 다녔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네비 다 되는 시절이니
무리지어 다니는 행위는 고등학생때 마쳤어야 했다.



4. 거리 50km 이상은 풀장비

= 장기 찢어질뻔하고 팔 깨져서 핀박히고 윌리하다
무릎 터졌어서 그런지 몰라도
가까운거리는 적당히 입고
50km 이상 나갈거 같으면 풀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