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떠보니 하늘이 퍼런기 바리를 안나갈수가없는날씨
회사가도 할것도없고해서 째고 바리를 가본다
약 한시간의 거리라 존나게신나게 출발
가는길에 피트인들러서 카페인충전하려는데 문닫ㅜㅜ
아직도 콩진데이 현수막걸려있는데 안떼고뭐하누..
가는길 낭낭바리연비 한번 찍어주고
밀양 용빵(용평)터널가서 사진한방찍어줘바따
글마도 수긍한 용빵터널
나오자마자 반겨주는 낙동강줄기 입갤
물이존나시원해보이는게 놀면 죽이겠더라ㅋㅋ 아진짜 휩쓸려죽을거같더라...
그담은 표충사
사명대사의 정기를받아 훔치러와봤다
전망 ㅈ되더라야.... 이거보고 바리안나가면 징역임ㅋㅋ
대웅전은 어딘지 모르겠고 암튼열려있는곳가서 삼배하고나옴
바붕이들 무병장수 무복안라빌고 재물운도좀 빌고옴(기변요정찾아와주세요.)
신발고쳐신는데 어디서 웅웅웅 4기통풀배기 공회전소리 들리길래보니 꿀벌들이 전각(?)안에 둥지틀고 꿀배달중
감히 저길뜯어보겠다는 상상안했다
마치고 출발하려는데 웬 소방차들이 존나게들어옴 연기같은건안나던데 뭐지? 하고 사진찍음
후쿠시마 원하는 꿈이 저거라면 당장 접어라 너에게는 안전을 믿을수없다
존나달려 밀양댐도착
옆에 택트아저씨가 궁금해서 요리조리살펴보던데 노가리까다 복커...하려는데 산불진화 헬기가 댐에서 물떠다가던데 존나큰불났나싶었음.
대강 뭘까한생각에 표충사 주차장에서 관광버스에서 딸피들 밥먹던게 생각남
밀댐에서 코너죽어라타던 귀신들 찍어주고 복커바리
그리고 무복.
끝.
242km/L 츅육반은 전설이다..
너도할수이따
백수입니다만. .
표충사 돈받음?
오토바이는 주차장말고 입구앞공터에 대고들어가라구하더랑
분명 평냉바리엿는데…
거...거긴안댄다..
개추얀 ! 날씨 죽이더라 오느 - dc App
눈떠보니 뇌내속은 온통 바리밭
갸츄
감사합니다 센세
굿... 나도 가봐야겠다... 시간나면
댐부근쪽은 두발이도 많이다닐정도로 길좋음 ㄱㄱ혓
와 경치 존나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