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에 유명한 짜장면이 있다고 해서 편도 100km 3시간 바리 감.
3시간만에 도착한 짱깨는 못들어 가는 짱깨집.
이게 그 전설의 간짜장.
고기 졸라 많고 졸라 큼.
거기다 짜장에 불향이 다먹을때 까지 안없어짐.
3시간 걸려 간 보람이 있었음.
하이바 잘못 들어서 세나 쪽으로 떨굼.
브라켓은 깨지고 본체는 기스 나면서 사망함.
작동은 고사하고 전원도 안들감. ㅅㅂ
40만원 짜리 짜장 잘 처먹었다.


여기가 양주의 읍내인거 같음. 양주에서 가장 번화 한 곳.
BBQ, BHC 있는거 보니 맞는거 같음.
주변이 이쁜 카페가 없어서
유니콘이라는 이쁜 칵테일 마심. 맛있더라.
음성 네비 안되는 상태에서 초행길 3시간바리로 무복함.
40만원 짜장면에 6시간 바리는 좀 아닌거 같음.
몽키 내구성 개쩜.
양주에 뭐 없더라.
-스페셜 클래식(몽키) 오너
40만원짜리 무복 추
짜장면집 알려줘서 개추
재벌너낌
위추
귀엽노
양주 진짜 뭐 없지만 그 재미가 있는듯 - dc App
양주 갔으면 끝이다 양주 넘어서는 시골이지
하짱델고 함 가야겟노 - dc App
25사단본부앞이노 ㅋㅋ 출타복귀하면서 존나 먹었는데 전역한지 9년된 지금도 저기만한짱깨집을 못찾음
몽키로 백키로 편도 달리면 엔진 안터짐? - dc App
위생개똥임...먹고배탈났다
짜장면 40만원이라는줄 ㅋㅋ
덕정? - dc App
카르도 사라. 나도 하이바 벗고 안장위에 걸처뒀다가 굴렀는데 카르도는 기스만 나고 멀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