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769f751ef8ee6458471735ca0fe988e0956362844ee1f21f73383

무복을 기원하는 맥모닝

098ef376b2836dfe20b5c6b236ef203e09282d07848d73d2fb

윤기가 좔좔흐르는 풍호와

098ef376b2836df120b5c6b236ef203e7c2ca0a381a28dc7b1

나른한 미호의 배웅을 받고...

098ef376b2836ff420b5c6b236ef203e168e57ba2aa3df3855

오늘은 그냥 존나게 타기만 했구나... 단양 보발재 아래 온달세트장인가 거기 주차장의 카타나임

098ef376b28361f720b5c6b236ef203ebd24b1bcd49faba623a5

복귀길에 카페다우리에 들러..

098ef376b2806af620b5c6b236ef203e875eec33b6afc22990

글마들 만나 오미자 에이드 조져주고

098ef376b2806bf620b5c6b236ef203e50393cb8c8ef6b3b5f

귀여워잉

098ef376b2806cf320b5c6b236ef203e69ac5006ff5413660f

글마 고급유 급유하고

098ef376b2806ff220b5c6b236ef203eac2b47d90b1b7904f3

주섬주섬

098ef376b28060f220b5c6b236ef203e163a117a9f85977184

집에가는

098ef376b2806ff120b5c6b236ef203e5e4e493652b8dfd9d5

글마를

098ef376b28061f220b5c6b236ef203e28def43922a888a31b

찍어주고

098ef376b2806ff420b5c6b236ef203e565651078330c377e6

주섬주섬 일마도

098ef376b2806df420b5c6b236ef203e275d4a73696e6ef4ef

찍어주고

098ef376b2816af620b5c6b236ef203efc3f90a26653297597

패닝도 한장 어케저케 찍어주고 무복색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