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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햇살좀 맞다가
운동이나 갈까 싶다가

부탄복지부아재가 왕재 가자해서
나옴.


스근허이 밀양까지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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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재 가서 스근허이 몇바퀴 타는데
부탄복지부 아재 몬따라가겟더라..ㅋ
넘모 빠름.

천왕재 아재들 다 빠름 ㄷㄷ...


느랏재는 스근허이 스로틀 감아지는 반면
천왕재는 숏코너 슥삭마이 느낌이라

속도 조금 올려서 다니려면
업힐 1-2차로 먹고 달려지게 됨..

느긋하게 한차로 타는것을 선호하지만
왠지 안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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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흔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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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차로 한차선 타는 연습 하다가

쓰읍..ㅋ

타이어 끼기긱 밀리더니 메인스텐드까지
닿고 겨우 그립 찾음.


전에도 혼자 천왕재와서 우코너 타다가
밀렸었는데
오늘은 진짜 심각했음 ㅋ


5.18 당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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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기온도 40도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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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주유하고
스근허이 복귀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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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예전만치 안되는 느낌이라

각잡고 코너타러 가는건 그만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병원신세 몇번 지다보니
겁이 많아진듯.ㅠ

870 시트에서
920 시트에 적응 못한거라 핑계 주절주절..해봄.ㅎㅎㅎ..

나이가 들다보니
다치고 싶지 않구나..ㅎㅎ


다들. 안전운전 하십시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