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주차
이번엔 해변가로 갔어
바버로 임도탈줄은 몰랐는데 사이트 찾다가 야무지게 돌림
타프 칠라고 폴대 챙긴다
몰루빵과 함께 출발
야이 중복은 아니지
1차 집결지인 평택 바리로 갔다
포니 픽업도 보고
글마와 접선
커피한잔 삭 조지면서 글마들 기다리다 출발함
점심식사지 도착
경양식 양 ㅅㅌㅊ더라
전에 다른 글마들이랑 갔을 땐 적어보였는데
이번엔 넉넉하드라고
박지 도착해서 대충 텐트 침
갈메기 직관하고
풍경 쬐면서
드러누워 있다가 저녁때가 됨
메뉴는 꼬치구이
존나 무식마이로 해먹었는데
생각외로 퀄이 잘 뽑힘
Ai가 그린 대머리짤 보면서 쉬다가
텐풍 박고 자려고 하는데

파도가 빛나더라 ㅆㅅㅌㅊ
근데 밀물때여서 점점 차갖고 떠내려 가는줄
ㅂㄷ대면서 눈을 붙였다.
다음날 아침, 다행히 물이 더 차진 않았다.
아점으로 먹다남은 고기 삭 조지고
정리 완
이제 복귀하러 간다.
글마들 만나러 가야해서 이만 줄일께
-개굴쓰-
저거 파도 진자 빛남?
구라핑이면 내가 새벽에 글을 안쌌제잉 - 개굴쓰 -
해외가 아니라 국내에서도 가능한거였네
저게 적조가 이는 바다에 특정한 플랑크톤이 어디 부딛히면 생긴다드라 - 개굴쓰 -
오 박지 선정 ㅆㅅㅌㅊ다 풍경 지리노
저거 플랑크톤임
멋있잖아, 한잔해 - 개굴쓰 -
알려줘 위치
왜목마을쪽이야 - 개굴쓰 -
가서 박은 안하더라도 구경이라도 가봐야쓰것어
사리 볼 줄 몰라서 저기서 텐트쳤나본데 ㅈㄴ 위험한 행동임 그리고 바닷물에 캠핑용품 잠기면 바로 썩으니까 조심하고..
물때표에서 안차는건 확인했었고, 박지는 현지분이 추천해주신 곳에 구축했워 - 개굴쓰 -
그래도 조언 ㄱㅅㄱㅅ - 개굴쓰 -
그렇다면 더 할 말은 없구만..
캬~ 딱 좋다
딱봐도 만조때 물 차는 위친데 ㅋㅋㅋㅋㅋㅋ 조상이 도왔네 - dc App
ㄹㅇㅋㅋ - 개굴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