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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강원도 평창에 있는 산너미목장 캠핑장을
한번쯤 가고 싶었는데 마침 날씨도 여름 날씨라서 출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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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쉴겸 아르테파인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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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백알알의 똥구멍과 알12가 전시 되어 있길래 구경함
구경하다 아아 한잔 마시고 다시 출발함
목적지까지 약 100킬로.. 궁댕이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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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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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까지 올라가는 길이 임도에다 너무 가팔라서 ㅈㄴ 빡셌음..
올라갈 때 엔진이 막 비명 지르더라.. 엔진 터지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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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하고 더 올라가서 5층 꼭대기에 자리 잡았는데
전망이 너무 마음에 들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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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스타에서 이곳 캠핑장 풍경이 마음에 들어서
이거 보려고 온거긴한데 안비밀..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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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이 목장과 같이 운영하고 있어서
돌아다니다 보면 토끼나 염소 같은 동물 친구들을 볼 수 있음
다람쥐나 염소는 봤는데 토끼는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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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에 왔으면 삼겹살과 sex가 국룰인거 맞지? (feat.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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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닥불 소리 들으며 유루캠 정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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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비 온다는 소식을 못 듣고 갔었음..
아침에 카레밥 먹다 비 와서 호다닥 텐트로 들어가서 마저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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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비는 그쳤음.. 서둘러 짐 챙기고 다음 목적지는
산 능선 위에 풍력발전기가 있는 육백마지기 근처로 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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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위에서 아래로 날개가 떨어질까봐 조마조마했다

다시 내려와서 정선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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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폭포까지 가서 폭포 감상하고 집으로 복귀

캠핑하고 시원하게 여기저기 돌아다녔더니 엉덩이가 아프다
그래도 재밌게 라이딩하고 무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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